유빈 "축구 용품에 관심 多, 태가 나면 자신감 생겨"

박상후 기자 2021. 11. 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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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빈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유빈은 지난 22일 밤 9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핑 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유빈은 아우터 쇼핑을 하면서 "온라인에서 실패가 없는 건 오버핏인 것 같다. 몸에 붙는 건 내 몸에 딱 맞아야 한다. 그래서 꼭 가서 입어보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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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유빈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유빈은 지난 22일 밤 9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핑 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유빈은 아우터 쇼핑을 하면서 "온라인에서 실패가 없는 건 오버핏인 것 같다. 몸에 붙는 건 내 몸에 딱 맞아야 한다. 그래서 꼭 가서 입어보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에 드는 코듀로이 재킷을 찾은 유빈은 "적당한 기장이고 포켓 포인트도 있다. 색깔이 예뻐서 여기저기 포인트로 입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특히 유빈은 평소 즐겨 입는 옷 브랜드와 패션 플랫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옷을 미리 사지 않는다. 그때 그때 꽂히는 것을 사는 편인데 보통 시즌 중간쯤에 여러 제품을 비교하면서 구매하는 편이다"라고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알렸다.

축구를 시작하고 축구용품에 관심이 커졌다는 유빈은 "뭐든지 할 때 장비가 있어야 한다는 주의다. 태가 나면 괜히 잘하는 것 같고 자신감이 생겨서 장비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코트부터 액세서리, 축구용품까지 다양한 아이템 쇼핑을 마친 유빈은 "오늘 이렇게 한 번에 질렀으니 앞으로 한 달은 또 이렇게 지내야 한다. 원래 다 당겨 쓰는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빈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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