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A 13R] '보누치 PK 멀티골' 유벤투스, 라치오에 2-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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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FC가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멀티골에 힘입어 SS 라치오를 2-0으로 잡았다.
유벤투스 FC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13라운드 SS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유벤투스는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라치오는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이에 경기는 2-0 유벤투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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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유벤투스 FC가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멀티골에 힘입어 SS 라치오를 2-0으로 잡았다.
유벤투스 FC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13라운드 SS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유벤투스는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라치오는 리그 2연승에 실패했다.
유벤투스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22분 상대 미드필더 카탈디가 공을 걷어내려다 태클로 모라타의 발에 접촉했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보누치가 성공시켰다.
라치오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35분 히사이가 상대 박스 앞의 밀린코비치 사비치에게 패스했다. 밀린코비치 사비치가 이를 잡아 슈팅했지만 골키퍼 슈제스니가 막아냈다.
유벤투스가 흐름을 되찾았다. 전반 40분 콰드라도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모라타가 발리슛을 가져갔지만 크로스바 위로 떴다. 이에 전반이 1-0 유벤투스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서도 유벤투스가 기세를 이어갔다. 후반 2분 슈제스니가 자신의 박스 중앙에서 상대 진영 오른쪽으로 롱패스를 했다. 클루세프스키가 이를 잡아 드리블 후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했지만 골키퍼 레이나가 방어했다.
유벤투스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35분 레이나 골키퍼가 자신의 박스 왼쪽에서 키에사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백태클로 그를 넘어뜨렸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보누치가 성공시켰다.
유벤투스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40분 키에사가 상대 박스 오른쪽으로 패스를 밀어줬다. 킨이 슈팅을 했지만 골키퍼 레이나가 잡아냈다. 이에 경기는 2-0 유벤투스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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