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화사와 MBTI 최고 궁합인 키에 폭풍 질투 "나랑 더 친해야 해"(나혼산)

박정민 2021. 11. 20.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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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키와 화사 사이를 질투했다.

화사 역시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안부나 이런 것도 많이 못 물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키 오빠랑 다리가 생긴 것 같다. 많이 친근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키와 화사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고, 기안84는 "다 같이 친하면 좋은데 나랑 더 친하면 좋다 이 말이야"라고 끝없이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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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기안84가 키와 화사 사이를 질투했다.

11월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달력 촬영기가 그려졌다.

혈액형 이야기를 하던 중 전현무는 "화사는 혈액형 보다 MBTI 따지는 나이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자신의 MBTI가 INFP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키는 "INFP랑 ENTJ랑 제일 잘 맞을걸? 나 ENTJ거든. 서로 성향이 엄청 달라서 퍼즐처럼 맞는다고 하더라고"라고 전했다.

키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 최고의 발견은 화사 회원이었다. 화사가 저랑 잘 맞다. 제가 없는 부분을 갖고 있고 저도 화사가 없는 부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VCR을 본 기안84는 "키야 형이랑 그때 잘 맞는다고 했는데 너무 다 잘 맞는다고 하지마. 나랑 테트리스 같은 사이였잖아"라며 "다시 거리 두세요"라고 질투했다.

화사 역시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안부나 이런 것도 많이 못 물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키 오빠랑 다리가 생긴 것 같다. 많이 친근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키와 화사에게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고, 기안84는 "다 같이 친하면 좋은데 나랑 더 친하면 좋다 이 말이야"라고 끝없이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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