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솔져스' 세계최강 소방관 홍범석 "1등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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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소방관으로 등극해던 특전사 출신 홍범석이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현재 소방관으로 활동 중이며, 소방관 세계대회에서 1등한 인재다.
세계 최강 소방관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챔피언이 돼 주목받은 바 있다.
홍범석은 "20명과의 싸움이 아니고 나와의 싸움이라는 마음으로 참가했다. 이왕 참가한 거 상위권 아닌 1등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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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첫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특전사 20인이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707 홍범석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요원들은 홍범석을 힐끔거렸다. 김현곤은 "저 사람이 그렇게 잘 뛴다더라"고 귓속말했다.
홍범석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뭘까. 그는 특전사 707 대테러 특수임무단에서 11년동안 그무한 예비역 상사다. 현재 소방관으로 활동 중이며, 소방관 세계대회에서 1등한 인재다. 세계 최강 소방관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챔피언이 돼 주목받은 바 있다.
홍범석은 "20명과의 싸움이 아니고 나와의 싸움이라는 마음으로 참가했다. 이왕 참가한 거 상위권 아닌 1등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견제되는 대원으로 송병석 요원을 꼽았다. 송병석은 국가를 대표해 세계 군인대회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한편, 더솔져스는 세계 밀리터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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