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중' 장기용 형 신동욱, 송혜교 전 연인이었다 "짧았지만 찬란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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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형 신동욱은 송혜교가 10년 전 파리에서 만난 연인이었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3회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과 윤수완(신동욱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윤재국(장기용 분)이 하영은에게 건넨 "혹시 윤수완이라고 알아요?"라는 질문은 하영은을 10년 전 파리로 다시 데려갔다.
전해 줄 것이 있다며 못하는 불어를 더듬더듬 해가며 하영은을 찾아온 윤수완은 첫 눈에 그녀에게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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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기용 형 신동욱은 송혜교가 10년 전 파리에서 만난 연인이었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3회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과 윤수완(신동욱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윤재국(장기용 분)이 하영은에게 건넨 "혹시 윤수완이라고 알아요?"라는 질문은 하영은을 10년 전 파리로 다시 데려갔다. 당시 황치숙(최희서 분) 아버지 황대표(주진모 분)의 도움을 받아 파리 패션스쿨에 다니고 있던 하영은은 과제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이런 그녀를 패션스쿨까지 찾아온 남자 윤수완. 전해 줄 것이 있다며 못하는 불어를 더듬더듬 해가며 하영은을 찾아온 윤수완은 첫 눈에 그녀에게 반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연인이 됐다.
하영은에게 윤수완의 의미는 '고단했던 삶에 위로가 되어줬던 사람. 짧았지만 찬란했고 감히 영원할 거라 믿었던 사람'이었다.
다시 현재에서 하영은은 윤재국에게 "알아요"라고 대답했다. 윤재국은 하영은에게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물어봐도 돼요?"라고 질문했으나, 하영은은 "내가 그걸 왜 대답해야 하는지 물어봐도 돼요?"라고 역질문을 되돌려줬다. 두 사람의 대화는 그대로 끝이났다. (사진=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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