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this" 승리의 깃발을 꽂을 몬스타엑스 'Rush Hour' [들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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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가 돌아왔다.
몬스타엑스는 11월 19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을 발매,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따.
타이틀곡 'Rush Hour'는 몬스타엑스만의 정체성과 패기,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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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돌아왔다.
몬스타엑스는 11월 19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을 발매, 타이틀곡 'Rush Hour(러쉬 아워)'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따.
'No Limit'은 어떤 상황에 주어져도 한계 없는 몬스타엑스의 무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앨범명이다. 자신들의 길을 가겠다는 이들의 고집이자 치열한 무한경쟁 시대에서 오히려 빛나는 몬스타엑스의 정체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타이틀곡 'Rush Hour'는 몬스타엑스만의 정체성과 패기,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 혼잡한 상황과 시간을 뜻하는 말 '러시 아워'를 복잡한 세상에 비유했다.
특히 멤버 주헌과 YE-YO!가 작사, 작곡을 맡아 몬스타엑스의 팀 컬러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세상에 승리의 깃발을 꽂겠다는 의지가 담겨있기도 하다.
정적이고 황량하면서도 혼잡한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휘파람 소리로 시작되는 'Rush Hour'는 "Eat this"라는 사인과 함께 몬스타엑스 특유의 파워풀한 래핑이 쏟아진다.
경쟁과 싸움 속에서 끝까지 달리는 라이더가 되고 앞만 보고 달리는 이들, 경쟁 조차 짜릿하게 생각하며 불가능은 없다 외치는 자신감이 돋보인다. 혼잡한 세상의 게임, 냉정한 배틀에도 꺾일 줄 모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Rush Hour' 외에도 'Autobahn(아우토반)', 'Just love(저스트 러브)', 'Mercy(머시)', 'Ride with U(라이드 위드 유)', 'Got me in chains(갓 미 인 체인스)', 'I got love(아이 갓 러브)' 등을 수록해 자신들만의 색을 공고히 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몬스타엑스 'Rush Hour'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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