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유지애, YG 케이플러스 전속계약.."전폭적인 지원 약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YG 케이플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YG 케이플러스 측은 11월 18일 "유지애의 새로운 면모와 매력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그가 가진 끼와 재능을 살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YG 케이플러스와 계약을 체결한 유지애는 무대뿐만 아니라 연기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유지애가 YG 케이플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YG 케이플러스 측은 11월 18일 “유지애의 새로운 면모와 매력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그가 가진 끼와 재능을 살려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새로운 출발을 알린 유지애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러블리즈로 데뷔한 유지애는 각종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다양한 예능, 콘텐츠 등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뽐내며 차세대 예능돌의 면모를 발휘했다.
한편 YG 케이플러스와 계약을 체결한 유지애는 무대뿐만 아니라 연기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YG 케이플러스 제공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가슴에 공업용 실리콘을"…무면허 시술에 가슴 잃은 사연
- "2억 넣으니 매달 160만원씩"…30대 파이어족 부부가 꼽은 ETF 4종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 박정희 47주기 앞두고 구미 찾은 박근혜…파독간호사 만나
- 20년 만에 재회해 청혼했더니…"임신만 원했다"며 사라진 첫사랑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