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맘' 정미애, 트롯계 허니제이 등극(브래드PT&GYM캐리)

배효주 2021. 11. 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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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PT&GYM캐리' 트롯퀸 정미애가 '댄싱퀸'으로 완벽 변신한다.

11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도전자들의 변화가 그려진다.

철이와 미애를 잇는 듀오 '환이와 미애'까지 결성한 정미애 부부.

칭찬에 힘입은 정미애는 표정 연기는 물론, 그루브한 춤까지 모두 소화해 '댄싱 퀸'으로 거듭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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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브래드PT&GYM캐리' 트롯퀸 정미애가 '댄싱퀸'으로 완벽 변신한다.

11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도전자들의 변화가 그려진다. 심하은의 다이어트 중간 점검 결과와 현우의 크로스핏 도전기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이날 정미애 부부는 이날 '월클 댄서' 저스트 절크와 함께 댄스 세포 살리기에 나선다. 두 사람은 이들에게 밀리지 않는 춤 실력은 물론, 폭소 만발 부부 댄스 맞대결까지 펼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철이와 미애를 잇는 듀오 '환이와 미애'까지 결성한 정미애 부부. 프리스타일부터 트월킹까지 '다 되는' 정미애의 모습에 MC 이기광은 "몸이 정말 가볍다"라며 극찬한다. 칭찬에 힘입은 정미애는 표정 연기는 물론, 그루브한 춤까지 모두 소화해 ‘댄싱 퀸’으로 거듭난다고. 이어 “이기광과 댄스 배틀을 붙고싶다”라고 선전포고까지 해 폭소를 자아낸다.

정미애의 소원대로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이기광과 정미애의 '댄스 배틀'이 펼쳐진다. 이기광은 과거 'AJ'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던 당시 인기를 끌었던 곡 '댄싱 슈즈'를 무려 12년 만에 다시 소환한다. 정미애는 이에 맞서 '폭풍 트월킹'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긴다고. 아이돌과 트롯퀸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색 댄스 배틀에 현장은 흥으로 가득 찬다. 19일 오후 8시 방송.(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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