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비밀과외' 탐정 "불륜 고수들은 핸드폰 패턴 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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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탐정, 속기사가 바람피우는 사람들이 보이는 패턴을 말했다.
11월 17일 방송된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는 변호사 2인, 탐정 2인, 속기사 1인 5인의 반면교사가 배우자 외도 슬기로운 대처법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바람피우는 사람들이 보이는 패턴이 있지 않냐"고 질문했고, 변호사 반면교사는 "외모에 굉장히 많이 신경 쓴다. 멋을 많이 부리고. 남성 여성 모두 속옷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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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탐정, 속기사가 바람피우는 사람들이 보이는 패턴을 말했다.
11월 17일 방송된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는 변호사 2인, 탐정 2인, 속기사 1인 5인의 반면교사가 배우자 외도 슬기로운 대처법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바람피우는 사람들이 보이는 패턴이 있지 않냐”고 질문했고, 변호사 반면교사는 “외모에 굉장히 많이 신경 쓴다. 멋을 많이 부리고. 남성 여성 모두 속옷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답했다.
이어 탐정 반면교사는 “출장이나 야근을 안 하던 분이 잦아지고 생소한 장소에서 영수증이 나온다. 그곳에서 예고에 없던 선물을 사온다. 뭐가 좋다고 해서 사와 봤다고 한다”며 선물도 안심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른 탐정 반면교사는 “남다른 향기가 난다던지. 내 가정에서 내 와이프가 선택해준 것과 다른 향이 난다”며 “핸드폰 패턴을 걸지 않는다. 고수들은 습관화 돼 있다. 집에 들어갈 때 각종 SNS 통화 내역 기타 등등을 아무리 술이 취해도 다 지운다. 어설프게 시도해보려는 하수들이 무음 처리하고 패턴 건다. 그거 다 뚫린다”고 말했다.
속기사 반면교사는 “증거물로 블랙박스 녹음물이 많이 들어온다. 빼놓는다거나 데이터를 지우면 의심해볼만 하다”고 전했다. (사진=SBS ‘호구들의 비밀과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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