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모든 국공립병원, 보훈대상자 위탁병원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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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모든 국공립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의무화해 보훈대상자의 의료접근성과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여섯 번째 '소확행 공약'을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순국선열의 날이다.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존중과 예우가 따르도록 하는 것이 보훈의 기본 정신"이라며 "170여 곳의 국공립병원이 위탁병원으로 지정되지 않아 보훈대상자들이 이용에 불편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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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모든 국공립병원을 위탁병원으로 의무화해 보훈대상자의 의료접근성과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여섯 번째 '소확행 공약'을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순국선열의 날이다.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존중과 예우가 따르도록 하는 것이 보훈의 기본 정신"이라며 "170여 곳의 국공립병원이 위탁병원으로 지정되지 않아 보훈대상자들이 이용에 불편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그는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보훈병원은 서울, 부산 등 6곳에 불과해 의료접근성이 매우 취약하다"며 "그 외 지역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를 위해 475개 병·의원을 위탁병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나 그 중 국공립병원은 29곳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후보는 끝으로 "일제 총칼에도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영령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끝맺었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유수환 기자ys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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