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코로나 음성 판정..윤다영 확진 여파 無 [단독]

장우영 2021. 11. 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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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 중인 배우 윤다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한상진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OSEN 취재 결과, 한상진은 지난 16일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상진 뿐만 아니라 한상진과 함께하는 스태프들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17일 “연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전체 스태프 및 배우는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한다감, 양미경 등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지금껏 정기적으로 PCR검사와 방역, 발열체크를 하고 있었고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꾸준히 상황을 살펴나가며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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