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종영] 궁금했던 타인의 밥벌이..시즌2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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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이 9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은 지난 3월 첫 방송 이후 32부작에 걸쳐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를 통해 직장인들의 다양한 밥벌이를 소개해왔다.
앞서 지난해 8월 2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아무튼 출근!'은 당시 90년대생의 다양한 밥벌이를 소개했다.
'아무튼 출근'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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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은 지난 3월 첫 방송 이후 32부작에 걸쳐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를 통해 직장인들의 다양한 밥벌이를 소개해왔다.
앞서 지난해 8월 2부작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아무튼 출근!'은 당시 90년대생의 다양한 밥벌이를 소개했다. 공무원부터 대기업 사원, 러닝 코치, 해녀, 작가, 자동차 사진 작가, 헤어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종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직업과 기존 직업을 가지고 새로운 형태로 일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일럿 방송 당시 화제와 호평을 동시에 받은 '아무튼 출근'은 8개월의 준비 기간을 걸쳐 정규 방송으로 돌아왔다. 돌아온 후에는 IT엔지니어, 은행원, 철도 기관사, 기자, 목수, 모델, 트럭커, 배달 로봇 개발자, 한국어 선생님, 웹툰 작가, 축산물 품질 평가사, 여자배구 통역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회계사, 가이드, 교도관, 버스 기사, 가발 디자이너, 신약 개발 연구원, 제철소 엔지니어, 노무사, 장례지도사, 스타일리스트, 변호사, 약사 등 일상 속에서 자주 마주치는 직군들과 무슨 일을 하는지 조차 잘 모르던 직군들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외국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자세히 소개된 적이 많지 않았던 만큼 해외 취업을 꿈꾸는 사람들에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아무튼 출근'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방송 말미 MC들은 "시즌2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아무튼 퇴근하도록 하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MC들의 약속대로 '아무튼 출근'이 시즌2로 곧 돌아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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