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힙합그룹 출신..현재는 텍사스 트럭커 16년 차(아무튼 출근)[결정적장면]

송오정 2021. 11. 17.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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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차 트럭커 김도형의 과거가 밝혀졌다.

11월 1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미국 텍사스에서 트럭커 16년 차 김도형 씨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트럭커로 밥벌이 16년 차인 김도형 씨는 모델 신현지가 "(g.o.d.) 박준형 씨인 줄 알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시종일관 흥과 끼 많은 모습을 보였다.

현재는 16년 차 트럭커이자, 1남 2녀를 둔 아빠로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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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16년 차 트럭커 김도형의 과거가 밝혀졌다.

11월 1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미국 텍사스에서 트럭커 16년 차 김도형 씨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트럭커로 밥벌이 16년 차인 김도형 씨는 모델 신현지가 "(g.o.d.) 박준형 씨인 줄 알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시종일관 흥과 끼 많은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 씨는 "4살 대 부모님이 이혼 후, 미국의 위탁가정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19살에 한국에서 힙합 가수로 활동했다는 김도형 씨는 힙합 그룹 아이티 멤버로 데뷔하며 성공을 꿈꿨지만, 1집이 잘 되지 않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고.

현재는 16년 차 트럭커이자, 1남 2녀를 둔 아빠로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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