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소속사 "첸 아내가 둘째 임신했다" [공식]
손봉석 기자 2021. 11. 16. 21:57
[스포츠경향]

아이돌그룹 엑소(EXO) 멤버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16일 첸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첸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첸은 지난해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잇달아 전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같은해 4월 첫 딸을 얻은 첸은 득녀 1년 7개월만 둘째 소식을 전했다.
첸은 지난해 10월 군에 입대했고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첸은 2012년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콜 미 베이비’ ‘옵세션’ 등으로 활동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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