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호 CEO "전문경영인 아닌 평사원 출신은 59년 만에 최초"(아무튼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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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CEO가 59년 만에 사내 최초 평사원 출신 CEO라고 밝혔다.
가족경영이 아니냔 질문에 김세호 CEO는 "원래 전문 경영인을 초빙했는데, 사원부터 시작한 사람을 한 번 해보자 해서 59년 만에 최초다"라고 밝혔다.
김세호 CEO는 2008년에 영업왕 11회를 기록, 2019년엔 부사장 공모전에 수상해 이듬해 4개월 만에 CEO로 초고속 승진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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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김세호 CEO가 59년 만에 사내 최초 평사원 출신 CEO라고 밝혔다.
11월 16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속옷브랜드 김세호 CEO의 밥벌이 일상이 공개됐다.
평사원으로 시작해 CEO 자리까지 오른 김세호는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며 감탄을 자아냈다. 가족경영이 아니냔 질문에 김세호 CEO는 "원래 전문 경영인을 초빙했는데, 사원부터 시작한 사람을 한 번 해보자 해서 59년 만에 최초다"라고 밝혔다.
MC 김구라가 "여기도 재계약이 있고 성과를 내셔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하자, 김세호는 "그렇다. 계약직이다"라며 웃었다.
김세호 CEO는 2008년에 영업왕 11회를 기록, 2019년엔 부사장 공모전에 수상해 이듬해 4개월 만에 CEO로 초고속 승진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MBC '아무튼 출근'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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