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행복한 동행·문화가 있는 삶'..작은 영화관 나들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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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어르신들의 문화가 있는 삶을 돕기 위해 영화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15일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노인 222명을 대상으로 작은영화관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자 상반기에 이어 다시 한 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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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어르신들의 문화가 있는 삶을 돕기 위해 영화관 나들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난 15일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독거노인 222명을 대상으로 작은영화관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오!문희'로 손녀딸의 뺑소니 사고를 치매에 걸린 어머니(나문희)가 유일한 목격자로 단서를 기억해내고 범인을 잡는 코미디가족 영화이다.
울진군은 나들이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자 상반기에 이어 다시 한 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영화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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