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로맨스' 무진성 "2년 만에 개봉,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 [인터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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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로맨스'의 배우 무진성이 개봉 소감을 전했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로, 무진성은 극 중 현(류승룡)을 짝사랑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을 연기했다.
이날 무진성은 2년 만에 개봉을 앞둔 소감으로 "2년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많은 것 같다. 기약없는 기다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무진성이 출연하는 '장르만 로맨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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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장르만 로맨스’의 배우 무진성이 개봉 소감을 전했다.
무진성은 1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장르만 로맨스‘(감독 조은지·제작 비리프) 인터뷰에서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로, 무진성은 극 중 현(류승룡)을 짝사랑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을 연기했다.
이날 무진성은 2년 만에 개봉을 앞둔 소감으로 “2년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많은 것 같다. 기약없는 기다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진성은 “크랭크업을 마치고 개봉을 예정된 날짜에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기약없는 기다림으로 바뀌게 됐다”면서 “이렇게라도 개봉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진성은 “홍보 일정을 소화하느라 체력적으로는 고되지만,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게 기쁘다”면서 “체력은 힘들지만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무진성이 출연하는 ‘장르만 로맨스’는 17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무진성 | 장르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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