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만 독립 지지안해.. 평화와 안정 희망"

베이징(중국)=김지산 특파원 2021. 11. 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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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사진 첫 화상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으며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두 정상은 한국시간 기준 16일 오전 9시45분(미국 15일 오후 7시45분, 중국 16일 오전 8시45분) 시작해 12시24분까지 총 194분간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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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공개한 사진으로, 16일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오른쪽) 국가주석이 첫 화상회담을 앞두고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미중 정상간 첫 화상회담은 중국시간 16일 오전 8시46분(미국 동부 시간 오후 7시46분)께 시작됐다. <사진출처: 신화통신 웨이보> 2021.11.1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사진 첫 화상 정상회담에서 "미국은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으며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두 정상은 한국시간 기준 16일 오전 9시45분(미국 15일 오후 7시45분, 중국 16일 오전 8시45분) 시작해 12시24분까지 총 194분간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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