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지..2위 고진영과 0.95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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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코다는 랭킹 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는데 2위 고진영의 9.03점과는 0.95점 차이입니다.
지난주 코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습니다.
그러나 코다가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고진영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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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 랭킹 1,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다와 고진영의 포인트 차이가 0.95점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코다는 랭킹 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는데 2위 고진영의 9.03점과는 0.95점 차이입니다.
지난주 코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습니다.
그러나 코다가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고진영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고진영은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와 김세영이 3, 4위를 유지했고 뉴질랜드 교포 선수 리디아 고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까지 10위 안에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1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32위에서 29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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