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지..2위 고진영과 0.95점 차

정희돈 기자 2021. 11. 16.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코다는 랭킹 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는데 2위 고진영의 9.03점과는 0.95점 차이입니다.

지난주 코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습니다.

그러나 코다가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고진영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넬리 코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다와 고진영의 포인트 차이가 0.95점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번 주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코다는 랭킹 포인트 9.98점으로 2주째 1위를 지켰는데 2위 고진영의 9.03점과는 0.95점 차이입니다.

지난주 코다는 9.032점, 고진영 9.0278점으로 둘의 간격은 0.004점 차이였습니다.

그러나 코다가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고진영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고진영은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박인비와 김세영이 3, 4위를 유지했고 뉴질랜드 교포 선수 리디아 고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까지 10위 안에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1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은 32위에서 29위로 순위가 상승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