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펜베크 '이호철통일로문학상'
박양수 2021. 11. 1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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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독일 작가 예니 에르펜베크가 선정됐다고 서울 은평구가 15일 밝혔다. 에르펜베크는 동독 출신 소설가로, '모든 저녁이 저물 때' 등 작품이 한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국가에 소개됐다. 특별상은 심윤경 작가가 받는다.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은 고(故) 이호철(1932∼2016) 작가의 문학 활동과 통일 염원 정신을 기리고자 2017년 은평구에서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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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본상 수상자로 독일 작가 예니 에르펜베크가 선정됐다고 서울 은평구가 15일 밝혔다. 에르펜베크는 동독 출신 소설가로, '모든 저녁이 저물 때' 등 작품이 한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국가에 소개됐다. 특별상은 심윤경 작가가 받는다.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은 고(故) 이호철(1932∼2016) 작가의 문학 활동과 통일 염원 정신을 기리고자 2017년 은평구에서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진관사한문화체험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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