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뉴스] "기저귀 차고 9시간 운전"..9711번 버스 기사의 호소
YTN 2021. 11. 15. 09:37
9711번 버스, 왕복 4시간 이상…"기저귀 준비"
"8시간 근무·1시간 휴식 어겨" 고용청에 신고
출퇴근 30분 늘린 회사…"법망 피하려 꼼수"
사측 "노선 단축한 뒤 8시간 넘는 경우 드물어"
지방노동청, 근로계약서 등 근무조건 점검 예정
#한손뉴스 #15초뉴스 #9711번버스 #버스기사 #기저귀 #노동환경 #Shorts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랑제일교회 6차 명도집행 중...신도·경찰 대치에 '긴장감'
- '카톡 계정 뺏기' 등 신종 학교폭력...경찰·교육청 "공동 대응"
- [제보는Y] "기저귀 차고 9시간 운전"...9711번 기사의 호소
- 몰래카메라는 누가 살까?...'들키지 않는 방법'도 설명
- 카다피 아들, 리비아 12월 대선 후보 등록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미국·이란, 필사적인 조종사 수색 작전...파키스탄 "중재 순조롭게 진행 중"
- [단독] 군 헬기, 산불에 승인 없이 DMZ 비행...MDL 월선 여부 조사
- 이재용, 상속세 족쇄 풀고 '뉴삼성' 시동...모레 1분기 실적 발표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