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오현경, 성형수술 10번 이일화 알아보나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11. 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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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성형수술한 이일화를 알아볼까.

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1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차연실(오현경 분)이 애나킴(이일화 분)을 알아보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과 박수철(이종원 분)은 비가 내리자 옛 추억에 잠겼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박수철의 아내 차연실은 박수철에게 "나 단단이 엄마 봤다"고 말했고, 동시에 차연실과 애나킴이 스쳐 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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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성형수술한 이일화를 알아볼까.

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15회(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에서는 차연실(오현경 분)이 애나킴(이일화 분)을 알아보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 애나킴과 박수철(이종원 분)은 비가 내리자 옛 추억에 잠겼다. 과거 김지영(강세정 분)과 박수철은 빗속에서 서로가 젖는 것을 걱정하는 애틋한 연인이었고 각자 그 시절 추억 속에 잠긴 것.

박수철은 애나킴 사무실이 있는 건물 경비로 일하면서도 애나킴이 딸 박단단(이세희 분)을 낳은 김지영이란 사실을 몰라봤다. 김지영이 딸 박단단을 버리고 미국 유학을 떠나 애나킴으로 살며 교통사고를 당해 수차례 수술을 받았기 때문.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박수철의 아내 차연실은 박수철에게 “나 단단이 엄마 봤다”고 말했고, 동시에 차연실과 애나킴이 스쳐 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연실이 정말 수차례 수술을 받은 애나킴을 알아본 것은지 궁금증을 모으는 대목.

박수철은 아내 차연실에게 “그 여자 이야기는 꺼내지 마라”고 성내며 여전히 김지영을 향한 반감을 드러내 언제쯤 애나킴이 김지영이란 사실을 알아차릴지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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