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 "밀란-나폴리-인테르 우승 후보, 유벤투스는 UCL 목표로 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르첼로 리피(73) 감독이 세리에 A 판도를 예상했다.
그런 리피 감독이 지난 13일 이탈리아 언론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를 통해 세리에 A 판도를 전망했다. 스카이>
리피 감독은 "AC 밀란, SSC 나폴리, 인터 밀란이 우승 후보로 보인다. 밀란과 나폴리가 환상적인 출발(각각 10승 2무)를 한 것은 맞지만 인테르도 염두에 둬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마르첼로 리피(73) 감독이 세리에 A 판도를 예상했다.
리피는 1948년생의 이탈리아 축구인이다. 선수 시절보다 감독으로 유명한 그는 유벤투스 FC 시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 결승 진출에 1번의 우승을 달성하는 위업을 만들었다. 또 2006년에는 이탈리아 대표팀을 맡아 월드컵을 거머쥐었다. 2013년에는 광저우 에버그란데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달성했다. 리피는 지난 2019년 중국 대표팀을 끝으로 은퇴한 상태다.
그런 리피 감독이 지난 13일 이탈리아 언론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를 통해 세리에 A 판도를 전망했다. 리피 감독은 "AC 밀란, SSC 나폴리, 인터 밀란이 우승 후보로 보인다. 밀란과 나폴리가 환상적인 출발(각각 10승 2무)를 한 것은 맞지만 인테르도 염두에 둬야 한다"라고 전했다.
전성기를 보낸 유벤투스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리피 감독은 "유벤투스는 잘 모르지만 상황을 고려하고 그들은 UCL 진출권 획득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