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제자 아이 임신했다던 美교사..알고 보니 남편 아이, 그래도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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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여교사가 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되면서 학교에서 해고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사법당국은 15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전직 교사 헤이리 칼비(41)를 기소했다.
하지만 이후 남학생이 "나는 피해자가 아니고 칼비에게 강간당하지 않았다"고 해명하고 칼비가 임신한 아이도 남학생의 아이가 아닌 남편의 아이임이 드러나면서 미성년자에 대한 성관계 및 성관계 요구 혐의 한 가지로만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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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여교사가 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되면서 학교에서 해고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사법당국은 15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전직 교사 헤이리 칼비(41)를 기소했다.
칼비는 당초 8개 혐의로 기소됐으나 7개는 취하되고 미성년자에 대한 성관계 및 성관계 요구 혐의로만 기소됐다.
칼비와 남학생의 관계는 남학생이 반 친구들에게 칼비와 성관계하는 영상을 보여주며 드러났다. 학교에는 "칼비가 이 남학생을 강간했고 칼비가 임신한 아기가 남학생의 아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첩보를 입수한 경찰이 부모의 협조를 받아 남학생의 휴대전화를 수사한 결과 두 사람의 알몸사진과 두 사람이 주고 받은 애정표현 문자메시지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검찰은 칼비가 교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성관계를 강요한 것으로 보고 8개 혐의로 기소했다. 하지만 이후 남학생이 "나는 피해자가 아니고 칼비에게 강간당하지 않았다"고 해명하고 칼비가 임신한 아이도 남학생의 아이가 아닌 남편의 아이임이 드러나면서 미성년자에 대한 성관계 및 성관계 요구 혐의 한 가지로만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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