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이종석,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수트핏.. 섹시美!

박근희 2021. 11. 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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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2022 시즌그리팅을 예고했다.

12일 오후 이종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시즌그리팅 올해도 다 갔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나 이종석의 완벽한 비율과 남성적인 표정이 보는 팬들의 눈빛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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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종석이 2022 시즌그리팅을 예고했다.

12일 오후 이종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시즌그리팅 올해도 다 갔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수트를 입은 이종석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나 이종석의 완벽한 비율과 남성적인 표정이 보는 팬들의 눈빛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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