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컴퍼니, 워케이션 프로그램 '일로오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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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컴퍼니가 일하며 쉴 수 있는 워케이션(Work+Vacation) 프로그램 '일로오션'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최지백 더웨이브컴퍼니 대표는 "일로오션은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고 건조한 일상에서 벗어나 강릉 해변 앞 호텔에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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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컴퍼니가 일하며 쉴 수 있는 워케이션(Work+Vacation) 프로그램 ‘일로오션’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오픈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다.

‘지치지만 쉴 수 없는 당신을 위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일로오션은 누구보다 일을 사랑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더웨이브컴퍼니는 원하는 방식대로 일할 수 있는 ‘워크아워’, 매일 일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내일의 대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입주 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머물 수 있는 3성급 호텔 4박 5일 숙박권과 디지털 노마드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선택 사항으로 해변 플로깅과 선교장 투어도 준비돼 있다.
최지백 더웨이브컴퍼니 대표는 “일로오션은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고 건조한 일상에서 벗어나 강릉 해변 앞 호텔에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워케이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업무 형태다.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대로 일하며 업무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 몸과 마음을 환기시킬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미 한화생명과 롯데멤버스, 토스랩, 자비스앤빌런즈 등 국내 유수 대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사내 복지와 팀워크 향상을 위해 워케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김동현 기자 danie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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