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무야호∼' NFT, 950만원에 낙찰

김정진 입력 2021. 11. 12.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예능 '무한도전' 속 '무야호~' 영상의 대체불가토큰(NFT)이 경매에서 950만원에 낙찰됐다.

12일 MBC에 따르면 2010년 3월 6일 '무한도전'에서 출연자 최규재 씨가 '무야호~'라고 외치는 클립 영상의 NFT가 950만 1천원에 최종 낙찰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의 '무야호~' NFT ['아카이브 by MBC'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MBC 예능 '무한도전' 속 '무야호~' 영상의 대체불가토큰(NFT)이 경매에서 950만원에 낙찰됐다.

12일 MBC에 따르면 2010년 3월 6일 '무한도전'에서 출연자 최규재 씨가 '무야호~'라고 외치는 클립 영상의 NFT가 950만 1천원에 최종 낙찰됐다. MBC에서 출시한 NFT 상품 중 최고가다.

MBC는 지난 7월 국내 방송사 중 처음으로 NFT 사업에 진출해 자사 NFT 전용 플랫폼인 '아카이브 by MBC'에서 경매를 진행해왔으며 '무야호~' 외에도 MBC 개국, 뉴스데스크 첫 컬러 방송 등 11개의 NFT 상품을 출시했다.

MBC 관계자는 "많은 시청자가 MBC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NFT를 통해 기억하고 소유할 수 있도록, 빛나는 순간들이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topn@yna.co.kr

☞ 배우 박하선도 걸렸다는 질병…오늘은 '세계 ○○의 날'
☞ 뉴질랜드 총리 생방송 도중 "엄마…" 3살딸 '브리핑 난입'
☞ 공무원 감투 쓴 길냥이…그들의 '묘생역전'
☞ "금괴가 묻혀 있다고?"…익산 옛 일본인 농장 침입한 30대
☞ "두 딸 총살 기억에…"…함께 눈물 흘린 남북 여성들
☞ 알렉 볼드윈, 촬영장 총격 사망 사고로 '징벌적 손해배상' 피소
☞ 10대 소녀 등에 몰래 소변 본 연극배우…강제추행일까?
☞ 드라마지만 실제상황…배우가 수억원 가치 뱅크시 작품 훼손
☞ 시위대에 총 쏜 백인 청소년, 울면서 정당방위 주장
☞ 수프 뜨겁다고 식당직원 얼굴에 들이부은 손님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