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똑닮은 딸 첫 번째 생일 기념하며 "엄마가 영원히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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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복이의 첫 번째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0일 최희는 딸 서후의 첫돌을 기념해 기아대책 무연고 아동지원 사업에 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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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복이의 첫 번째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널 처음 안은 날, '난 이제 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강해지겠노라 용기가 생기고 벅차고 두근거렸던 밤"이라며 "그러나 그 생각과는 다르게, 여전히 흔들리고 약하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널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씩씩한 엄마가 되어서 영원히 지켜줄 게♥️"라고 소회와 다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알록달록한 고깔모자를 쓴 채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그 뒤로는 딸을 위해 특별 제작한 큰 풍선도 눈길을 끈다.
앞서 10일 최희는 딸 서후의 첫돌을 기념해 기아대책 무연고 아동지원 사업에 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 "한 해 동안 수고 많았어요", "보기만 해도 웃음 나오는 사진들" 등의 축하 댓글을 이어갔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서후 양을 두었다. 최희는 최근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해 육아 생활을 공개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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