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물류 배송로봇' 시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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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로(대표 송영은)는 실내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실내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기술'이 '2021 제16회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되었다.
송영은 대표는 "이커머스 및 각종 물류산업의 성장으로 배송로봇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자율주행 로봇이 실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과 양성을 통해 구동부 구조와 수평유지 메커니즘 등의 연구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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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로(대표 송영은)는 실내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실내외 자율주행 배송로봇 기술’이 ‘2021 제16회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되었다.
최근에는 우주탐사 로봇의 메카니즘을 활용해 제한된 사이즈(전장 650mm)로 단차 50mm 등반이 가능하고, 등반 시 틸트모션 작동으로 무게중심 이동 및 적재부 수평유지 기능이 탑재된 적재중량 60kg급 로봇의 시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거점 로봇 물류자동화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이는 트레이를 이용한 효율적인 공간활용, 자동 물품 크기 인식을 통한 물품보관함(거점) 공간 효율 극대화,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인계(로딩) 시스템, 여러 개의 물품을 한번 이동으로 동시 처리 가능 등의 장점을 가진 기술이다.
송영은 대표는 “이커머스 및 각종 물류산업의 성장으로 배송로봇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자율주행 로봇이 실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인재 영입과 양성을 통해 구동부 구조와 수평유지 메커니즘 등의 연구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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