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양궁종합선수권 2관왕

서대원 기자 2021. 11. 11.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 선수가 종합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청주시청 소속의 김우진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배재현, 김주경, 강상훈과 팀을 이뤄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최건태, 김선우, 신재훈)를 5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 선수가 종합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청주시청 소속의 김우진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배재현, 김주경, 강상훈과 팀을 이뤄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최건태, 김선우, 신재훈)를 5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우진은 혼성전에서도 김소희(청주시청)와 호흡을 맞춰 석준희(서울시청)-장혜진(LH)조를 5대 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에서는 3위에 자리했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건태(코오롱엑스텐보이즈)가,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은경(순천시청)이 우승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홍성군청(박재희, 김세연, 심민주)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진=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