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우진, 양궁종합선수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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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 선수가 종합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청주시청 소속의 김우진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배재현, 김주경, 강상훈과 팀을 이뤄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최건태, 김선우, 신재훈)를 5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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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우진 선수가 종합선수권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청주시청 소속의 김우진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배재현, 김주경, 강상훈과 팀을 이뤄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최건태, 김선우, 신재훈)를 5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우진은 혼성전에서도 김소희(청주시청)와 호흡을 맞춰 석준희(서울시청)-장혜진(LH)조를 5대 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김우진은 남자 개인전에서는 3위에 자리했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건태(코오롱엑스텐보이즈)가,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은경(순천시청)이 우승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홍성군청(박재희, 김세연, 심민주)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사진=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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