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룸 11일 뮤비 티저영상 공개, '사랑=하우스' 콘셉트 눈길![SS신곡]

이웅희 2021. 11.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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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배드룸이 사랑에 빠진 남녀의 절절한 감정을 집의 각 구역에 녹여낸 '하우스(House)' 콘셉트를 예고했다.

EP 앨범의 수록된 트랙들의 제목들이 kitchen(키친), living room(리빙룸), bedroom(배드룸), balcony(발코니) 등 집의 각 구역을 나타낸다.

또한, 이번 EP 앨범 'HOME BAD HOME'은 아티스트 배드룸이 1년 넘게 심혈을 기울인 작품인 만큼 매우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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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웅희기자] 아티스트 배드룸이 사랑에 빠진 남녀의 절절한 감정을 집의 각 구역에 녹여낸 ‘하우스(House)’ 콘셉트를 예고했다. 남녀의 사랑을 시작부터 끝까지 집이라는 한 장소를 관통해 구성한 게 특징이다.

아티스트 배드룸은 11일, 오늘 18시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채널 스톤뮤직(STONE MUSIC) 등을 통해 새 미니 앨범 [HOME BAD HOM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의 완성본은 10분이 넘는다. 모든 콘텐츠들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흐름을 거슬러 때로 다름도 추구할 필요가 있다는 배드룸의 고집있는 명분이 기획의도에 담겼다. 좋은 음악과 영상을 좀 더 길게 보여주고 싶다는 게 배드룸의 의지다. 귀로듣는 드라마라 할 수 있다.

이번 EP 앨범은 사랑에 빠진 남녀가 한 집에 살게되면서 느끼는 설렘과 떨림의 감정부터 이별 후 남는 공허함까지. 1번부터 6번 트랙 순으로 스토리를 입혀 순차적으로 작업했다. 한가지의 주제로 특정 한 장소를 관통하는 구성의 작업을 한 게 큰 특징이다. EP 앨범의 수록된 트랙들의 제목들이 kitchen(키친), living room(리빙룸), bedroom(배드룸), balcony(발코니) 등 집의 각 구역을 나타낸다.
이번 EP 앨범 총괄 프로듀서인 배드룸의 넘치는 감성이 스며들어있다. 또한, 이번 EP 앨범 ‘HOME BAD HOME’은 아티스트 배드룸이 1년 넘게 심혈을 기울인 작품인 만큼 매우 기대가 크다.

아티스트 배드룸의 앨범 ‘HOME BAD HOME’은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iaspire@sportsseoul.com
<사진 제공 | 배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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