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울긋불긋한 팔..스타 강사 김창옥, 백신 후유증 호소

신정인 기자 2021. 11. 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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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김창옥(49)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호소했다.

김창옥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화이자 1차 접종을 했다.

이후 5일 뒤인 지난달 21일에는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을 공개하며 "스트레스 때문인지, 백신 접종 때문인지, 무리한 일들 때문인지 #속상하네"라고 밝혔다.

1차 접종 후 약 3주 뒤인 지난 5일에는 백신 2차 접종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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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옥 인스타그램


스타 강사 김창옥(49)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유증을 호소했다.

김창옥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화이자 1차 접종을 했다. 당시 김창옥은 타이레놀 사진과 함께 "첫날 괜찮고 둘째날부터 이명 현상"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이후 5일 뒤인 지난달 21일에는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을 공개하며 "스트레스 때문인지, 백신 접종 때문인지, 무리한 일들 때문인지 #속상하네"라고 밝혔다.

김창옥 강사/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차 접종 후 약 3주 뒤인 지난 5일에는 백신 2차 접종을 인증했다. 이후 11일 오전 "백신 2차 후유증. #면역력 저하"라는 글과 함께 울긋불긋한 팔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교수님 힘내세요", "치료 받으시고 면역 챙기세요", "헉 저랑 증상이..끝내 대상포진..힘든데 어째요", "저는 1차 때 두통이 심하다가 다리에 대상포진 와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휴식을 많이 취하세요" 등 걱정 섞인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창옥 아카데미 대표인 김창옥은 CBS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tvN '김창옥쇼',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통 전문가다. 지난 1월에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코로나 시대 소통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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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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