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공원 입구 국군병원 부지에 주차장 건설..보행환경도 개선

박승희 기자 2021. 11. 11.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로구 삼청공원 입구에 위치한 국군서울지구병원 부지에 주차장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종로구 북촌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삼청동 25-1 일원 삼청공원 입구 주차장 건설사업 및 북촌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계획안에는 해당 사업에 필요한 도시계획시설인 주차장, 공공청사, 도로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내용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시·건축공동위, 북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원안가결
위치도(서울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종로구 삼청공원 입구에 위치한 국군서울지구병원 부지에 주차장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종로구 북촌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삼청동 25-1 일원 삼청공원 입구 주차장 건설사업 및 북촌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계획안에는 해당 사업에 필요한 도시계획시설인 주차장, 공공청사, 도로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내용이 담겼다.

정병익 한옥정책과장은 "북촌 일대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불편이 개선되고, 보행안전과 편의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같은 날 강동구 경관계획 결정안 및 도봉구 도봉동 622-8 외 1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도 심의했지만 보류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