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유럽에도 존댓말 있어, 韓과 달리 초면에만 사용"(국제부부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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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가 한국과는 조금 다르게 사용되는 유럽의 존댓말을 설명했다.
이에 스튜디오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말도 그렇고 불어도 그렇고 존댓말이 조금 있다"고 밝혀 김원희,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는 대신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며 "한국은 나이, 자위에 따라 존댓말을 하잖나. 저희는 처음(초면)에 무조건 존댓말을 하고 친해지면 반말을 사용한다. 어르신에게도 시아버지에게도 반말을 쓴다. 존댓말을 거리감이 있다(고 여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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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가 한국과는 조금 다르게 사용되는 유럽의 존댓말을 설명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이하 '국제부부2') 6회 '글로벌 쌈 - 국제 대숲' 코너에는 문화 차이로 갈등을 겪는 결혼 5년 차 스페인 남편 알렉스, 한국 아내 최은별이 등장했다.
이날 알렉스는 장인어른에게 "고마워"라고 반말을 했다가 살짝 꾸지람을 들었다. 알렉스와 아내의 처가 식구들은 존댓말을 화두로 대화를 나눴고, 장인어른은 사실 처음 알렉스에 대해 '뭐 이렇게 버릇없는 녀석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인어른은 현재는 "많이 내려놓았다"고 토로했다.
이에 스튜디오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말도 그렇고 불어도 그렇고 존댓말이 조금 있다"고 밝혀 김원희, 윤시윤을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는 대신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며 "한국은 나이, 자위에 따라 존댓말을 하잖나. 저희는 처음(초면)에 무조건 존댓말을 하고 친해지면 반말을 사용한다. 어르신에게도 시아버지에게도 반말을 쓴다. 존댓말을 거리감이 있다(고 여긴다)"고 설명했다. (사진=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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