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고미호 "韓 가족 호칭법, 한국인도 헷갈려해"(국제부부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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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 고미호를 비롯한 외국인 방송인들이 한국 호칭법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이하 '국제부부2') 6회 '글로벌 쌈 - 국제 대숲' 코너에서는 처가와의 관계 문제로 갈등하는 스페인 남편, 한국 아내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인 남편 알렉스는 한국 가족 호칭법에 "미칠 것 같다"며 어려움을 밝혔다.
고미호는 "한국 사람도 헷갈리는 거잖나"라며 한국인도 해당 호칭을 힘들어 하지 않냐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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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러시아 출신 고미호를 비롯한 외국인 방송인들이 한국 호칭법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11월 10일 방송된 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이하 '국제부부2') 6회 '글로벌 쌈 - 국제 대숲' 코너에서는 처가와의 관계 문제로 갈등하는 스페인 남편, 한국 아내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인 남편 알렉스는 한국 가족 호칭법에 "미칠 것 같다"며 어려움을 밝혔다. "형부, 시아버지, 장모님, 누구 어머니를 구별하는 게 너무 어렵다"고.
이에 프랑스 출신 올리비아, 러시아 출신 고미호 모두 공감했다. 고미호는 "한국 사람도 헷갈리는 거잖나"라며 한국인도 해당 호칭을 힘들어 하지 않냐 토로했다.
한국인 아내 최은별은 남편 알렉스가 장인, 장모를 처음 만났을 때 "헷갈려서 시어머니라고 불렀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VCR에서는 최은별의 형부가 갑자기 등장했고, 올리비아는 "형부가 누구냐"고 물으며 한국 호칭의 어려움을 재차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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