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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키운다' 이지현, 아들 우경 ADHD 확진 "유전이다"

이시연 기자 2021. 11. 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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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키운다' 이지현, 아들 우경 ADHD 확진 "유전이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 우경의 세 번째 ADHD 결과를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이지현이 아들 우경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이날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ADHD 검사를 진행했고 이어진 검사 결과에서 ADHD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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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내가 키운다' 방송 화면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 우경의 세 번째 ADHD 결과를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이지현이 아들 우경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이날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는 ADHD 검사를 진행했고 이어진 검사 결과에서 ADHD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사는 "저희 검사에서도 ADHD는 해당이 되는 걸로 나와요"라고 말했고 이지현은 "세 번째 검산데 제가 인정을 안 할 수가 없어요"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의사는 "우경이가 지루한 걸 못 참고 몹시 산만하다"며 증상을 이야기 했고 이지현은 "선생님 이거 유전인가요"라고 물었다.

의사는 "100% 유전이라고 보긴 어려운데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 건 맞아요. 부모님 중 한 분이 ADHD 기질을 가질 확률이 높아요"라며 유전적인 요인 또한 밝혔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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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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