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광중, 담장에 '아름다운 사계절' 담아

포항CBS 김대기 기자 2021. 11. 10.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 신광중학교(김호일 교장)는 아름다운 학교 가꾸기 사업으로 학교 담장에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벽화 그리기 작업을 통해 작지만 아름다운 학교로 변신했다.

이번 벽화는 미술교사로 정년퇴임 한 김형성 교사의 세심한 손길이 담긴 정성과 열정의 결과물이다.

학교 교문 양쪽 200여 미터의 담장에는 '우리 땅 독도, 우리나라 사계절 풍경, 사군자, 신광면의 상징인 축구와 사과, 흥겨운 농악대, 학교 교화인 장미' 등의 주제를 담은 다양한 벽화들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광중 제공

경북 포항 신광중학교(김호일 교장)는 아름다운 학교 가꾸기 사업으로 학교 담장에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 벽화 그리기 작업을 통해 작지만 아름다운 학교로 변신했다.

이번 벽화는 미술교사로 정년퇴임 한 김형성 교사의 세심한 손길이 담긴 정성과 열정의 결과물이다.

신광중 제공

학교 교문 양쪽 200여 미터의 담장에는 '우리 땅 독도, 우리나라 사계절 풍경, 사군자, 신광면의 상징인 축구와 사과, 흥겨운 농악대, 학교 교화인 장미' 등의 주제를 담은 다양한 벽화들이 담겼다.

김형성 전 교사는 "그림을 보면서 학생들이 더없이 맑고 바르게 자라고, 주민들도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