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문학상' 최재원 시인

최재봉 2021. 11. 10. 1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로 탄생 100돌을 맞은 김수영을 기리는 '제40회 김수영문학상'에 최재원(사진)의 시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등 60편이 선정되었다.

최재원 시인은 1988년생으로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물리학과 시각예술을, 럿거스대학교 메이슨 그로스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렸다. 2019년 <사이펀>을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고, 이제니 시인의 '거실의 모든 것' 외 4편을 번역하는 등 한영·영한 번역 및 감수를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등 60편
최재원 시인.

올해로 탄생 100돌을 맞은 김수영을 기리는 ‘제40회 김수영문학상’에 최재원(사진)의 시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등 60편이 선정되었다. 상금은 1천만원이며 연내에 수상 시집이 출간될 예정이다.

최재원 시인은 1988년생으로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물리학과 시각예술을, 럿거스대학교 메이슨 그로스 예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렸다. 2019년 <사이펀>을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고, 이제니 시인의 ‘거실의 모든 것’ 외 4편을 번역하는 등 한영·영한 번역 및 감수를 하고 있다.

최재봉 선임기자 bong@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