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35살에 아줌마 파마 파격 변신..안 어울리는 게 뭐야?
이승훈 2021. 11. 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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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화에 도전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꼬불꼬불한 파마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한 모습.
아이린은 가발을 착용한 듯 풍성한 머리숱을 뽐내고 있다.
또한 아이린은 강렬한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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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모델 아이린이 파격적인 비주얼 변화에 도전했다.
9일 오후 아이린은 개인 SNS에 "Kind of diggin’ this ajumma perm"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꼬불꼬불한 파마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한 모습. 아이린은 가발을 착용한 듯 풍성한 머리숱을 뽐내고 있다. 또한 아이린은 강렬한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팬들은 "귀여워", "너무 잘 어울려요",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마이콜이 생각나요", "가발 아니죠?"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아이린의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아이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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