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박해수·정호연 '오징어 게임' 美프로모션 참석..글로벌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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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배우들이 미국서 본격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시작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미국 프로모션 행사에는 배우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과 연출자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배우들은 최근 미국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오징어 게임'이 국제 주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며 트로피 레이스를 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LA 프로모션 행사로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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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오징어 게임' 배우들이 미국서 본격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시작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미국 프로모션 행사에는 배우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과 연출자 황동혁 감독이 참석했다.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배우들은 최근 미국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앞서 지난 6일 LA에서 열린 LACMA(LA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의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하며 미국 현지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오징어 게임'은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고, 넷플릭스 역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오징어 게임'이 국제 주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며 트로피 레이스를 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LA 프로모션 행사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9월 공개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9회 분량의 드라마. 한국적인 색채와 감성을 더한 데스게임 장르물로 주목받으며 46일간 넷플릭스 전세계 차트 1위에 올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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