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두피문신 후 내성 발톱 교정 시작 "또 아프기 시작"

송오정 2021. 11. 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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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이상아가 내성발톱 고통을 호소했다.

11월 9일 이상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내성 발톱ㅜ 교정한지 시간이 오래 지나서 또 아프기 시작.. 급하게 찾아간 #네일리쉬 촬영차 하이힐 신어서 #내성발톱 이라 여름 외엔 반드시 #교정시술이 필요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와 함께 내정 발톱 교정 시술을 받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살을 파고드는 발톱의 고통이 전해지는 듯하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결혼과 이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엔 차기작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상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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