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11월은 여행 가는 달" 140만 명에 '할인'..혜택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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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정부가 이달 여행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벌입니다.
11월을 여행 가는 달로 지정을 하고, 교통과 숙박, 여행 상품 등을 할인해주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140만 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인데요.
먼저 코레일은 KTX 왕복 승차권과 관광지 입장권을 결합한 관광 상품을 1만 8천 명에게 20~40% 할인 판매하고, 서해금빛열차, 남도해양열차 등 4개 노선 관광열차는 절반 가격으로 2만 2천 명에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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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정부가 이달 여행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벌입니다.
11월을 여행 가는 달로 지정을 하고, 교통과 숙박, 여행 상품 등을 할인해주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140만 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인데요.
먼저 코레일은 KTX 왕복 승차권과 관광지 입장권을 결합한 관광 상품을 1만 8천 명에게 20~40% 할인 판매하고, 서해금빛열차, 남도해양열차 등 4개 노선 관광열차는 절반 가격으로 2만 2천 명에게 판매합니다.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은 고속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를 1만 명에게 3만 5천 원씩 할인해줍니다.
또 지난해 진행했다가 중단했던 숙박대전도 다시 시작되는데요,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호텔이나 콘도, 리조트를 예약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인데, 숙박 요금이 7만 원 이하면 2만 원, 7만 원을 초과하면 3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거나 중대본이 방역지침을 강화하면 행사를 중단하거나 연기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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