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코인당 4700달러 넘어서며 최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규모가 두 번째로 큰 암호화페 이더리움의 코인 가격이 4700달러(약 556만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미 동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9일 오전 7시30분)에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3.24% 올라 4763.34달러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비트코인도 6만6400달러로 상승세…이유는 불명확
![[그래픽=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1/09/newsis/20211109080047602zgou.jpg)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규모가 두 번째로 큰 암호화페 이더리움의 코인 가격이 4700달러(약 556만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미 동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9일 오전 7시30분)에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3.24% 올라 4763.34달러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총도 5643억8000만달러로 늘어났다.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도 24시간 전과 비교해 5.31% 상승한 6만6437.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총은 1조2490억 달러로 집계됐다.
CNBC는 그러나 이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한 이유가 뚜렷하지 않다고 전했다. 암호화페는 가격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20% 급등하거나 또 반대로 20% 급락하기도 한다.
다만 CNBC는 이날 이더리움의 강세가 탈(脫)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서비스 인기가 높은 가운데 일어난 현상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돈 어디 숨겼어?" 김종민, 아내 뒷목 잡게 한 비운의 통장 잔고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 김송 "공황장애 재발…다시 약 먹는다"
- 지예은, 바타와 열애 입 열었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 '53년차 모태 솔로' 심권호, 열성팬과 핑크빛 기류
-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동반 일정 나섰다…'깜짝' 근황
-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도와줘"
- 'BJ 추행 혐의' 걸그룹 멤버 오빠, TV 제보 받는다…가정폭력 의혹도 나와
-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 고백…"결혼 직전까지 찾아와"
- 'GD 열애설' 이주연 "男그룹 당 1명씩 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