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과 클라이밍 하다 손가락 골절 당한 강민혁 "아직도 뼈가 안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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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이 손가락 골절로 고생 중이다.
8일 강민혁은 인스타그램에 "저 위에 두고 온 제 손가락뼈 돌려주세요 안 붙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지난 5일 강민혁은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X-RAY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 아팠는데 저도 모르게 끝까지 갔다. 한 달 지났는데 아직도 뼈가 안 붙었다. 손가락이 굳기 시작해서 일단 움직여 보는데"이라며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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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이 손가락 골절로 고생 중이다.
8일 강민혁은 인스타그램에 “저 위에 두고 온 제 손가락뼈 돌려주세요… 안 붙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암벽을 타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강민혁은 유튜브 채널 ‘만취민혁’에 AOA 멤버 설현(본명 김설현)과 함께한 클라이밍 도전기 영상을 게재해 암벽 등반 장비에 중지 손가락이 끼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지난 5일 강민혁은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X-RAY 사진을 공개하며 “진짜 아팠는데 저도 모르게 끝까지 갔다. 한 달 지났는데 아직도 뼈가 안 붙었다. 손가락이 굳기 시작해서 일단 움직여 보는데…”이라며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강민혁은 ‘만취민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셀러브리티’ 출연 소식을 공개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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