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옥택연 "김혜윤과 키 차이? 30cm 정도"
백지연 기자 2021. 11. 8. 13:41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옥택연이 '어사와 조이' 배역과 싱크로율이 높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두 사람의 키 차이가 너무 설렌다"고 사연을 보냈다.
DJ최화정은 "키 차이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고 옥택연은 "25cm-30cm 정도 나는 거 같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촬영할 때는 혜윤 씨가 뭔가 밟고 올라가거나 제가 다리를 벌려서 키를 맞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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