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윤석열에 '1대1 회동' 제안.."주 1회 정책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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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대선 후보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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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의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윤 후보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대선 후보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강청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정치세력 간의 정권 경쟁을 넘어 민생 경쟁을 해야 한다며 국민에게 진지한 논의의 장을 보여주자는 취지입니다.
[이재명/민주당 대선 후보 : 실력과 실적들을 수시로 대비하고 논쟁해볼 수 있는 장으로서 주 1회 정도는 정책 토론의 장을 한 번 가져보자는 제안도 (드립니다.)]
이 후보는 이어 스타트업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창업자들을 만났습니다.
업계 현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청년·미래세대를 겨냥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오후에는 원행 조계종 충무원장을 예방한 뒤 한국교회총연합회를 찾아 종교계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방명록에는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국회를 찾은 윤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거 캠프였던 '광흥창팀'을 비판하며 당 중심의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 : (광흥창팀 같은) 소수정예 체제의 대통령 선거운동이라는 것이 결국 집권 후에 바로 소수의 측근 인사에 의한 유사 독재로 늘 흐르고…]
윤 후보 측은 이재명 후보의 회동 제안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쳐 오후에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청완 기자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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