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투가 왜?".. 에스파 윈터, 일베 의혹 불거진 이유
김유림 기자 2021. 11. 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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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일베 의혹에 휘말렸다.
지난 7일 한 커뮤니티에는 윈터가 일베에서 자주 쓰이는 말투를 썼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윈터가 팬과 소통하는 유료 커뮤니티 서비스 어플인 '버블'을 통해 팬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 첨부됐다.
온라인에서는 윈터의 말투를 놓고 일베 회원이 아니라면 굳이 '노자'를 쓸 필요가 있냐는 지적과 함께 단순히 경상도 사투리라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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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윈터가 팬과 소통하는 유료 커뮤니티 서비스 어플인 '버블'을 통해 팬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 첨부됐다. 윈터는 팬에게 "언니도 맛있는 거 많이 뭇나"라며 경상도 사투리로 질문했다.
팬은 "언니도마이(많이) 뭇따(먹었다)"고 답변했고, 윈터는 "올 많이 뭇노(먹었네) 든든하긋노(든든하겠다)", "와 그리웃노(왜 그렇게 웃어) 뭐가 그리 웃긴데에 쪼매 귀엽나(조금 귀여워?)" 등의 애교섞인 말투로 팬에게 답변했다.
일부 네티즌은 윈터가 말끝에 '노'를 쓴 것을 두고, 일베 의혹을 제기했다. 일베에서 오래전부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기 위해 말끝에 '노(盧)'자를 일상 언어처럼 붙이고 있었기 때문.
온라인에서는 윈터의 말투를 놓고 일베 회원이 아니라면 굳이 '노자'를 쓸 필요가 있냐는 지적과 함께 단순히 경상도 사투리라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윈터는 지난달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자신이 경남 양산 출신이라 밝힌 바 있다. 그는 "연습생 시절 때 사투리를 많이 고쳤다"면서 "사투리 쓰는 사람을 만나면 사투리가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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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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