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방탄소년단처럼 빌보드에 이름 올려보고파"(복면가왕)[결정적장면]

이해정 2021. 11. 8. 0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면가왕' 엔딩요정의 정체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었다.

11월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가왕전을 앞둔 3라운드는 해피핼러윈과 엔딩요정의 무대로 펼쳐졌다.

복면을 벗은 엔딩 요정의 정체는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었다.

솔로 가수로 성장 중인 김재환은 "가왕을 꼭 하고 싶었다. 10번 나오면 한 번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복면가왕' 엔딩요정의 정체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었다.

11월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가왕전을 앞둔 3라운드는 해피핼러윈과 엔딩요정의 무대로 펼쳐졌다.

대결 결과 해피핼러윈이 17:4로 가왕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엔딩 요정의 정체는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었다. 판정단에 있던 윤지성은 "제가 예상했던 사람이 맞다"고 무척 반가워했다. 김재환은 "지성이 형이 많이 응원해줬는데 잘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고 미안해했다.

윤지성은 "내 주위에서 노래 가장 잘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던 바. 윤지성은 "우리 그룹의 목소리라고 생각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동균은 "우리 회사에 연습생으로 있었고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는 걸 늘 지켜봤다. 눈에 띄게 성장한 걸 알고 있었고 너무 뿌듯했다"고 칭찬했다. 김재환은 "이런 칭찬을 꼭 듣고 싶었다. 연습생 때 롤모델이었다.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면서 저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고 말해 하동균을 흐뭇하게 했다.

솔로 가수로 성장 중인 김재환은 "가왕을 꼭 하고 싶었다. 10번 나오면 한 번은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빌보드에 이름을 올려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