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제이 "전 남친은 미국인, 래퍼 켄드릭 라마 닮아"(전지적) [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11. 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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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제이가 자신의 전 남자 친구를 언급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했다.

실제로 립제이의 전 남자친구는 미국인이었다고.

또한 립제이는 이상형에 대해 "외모 이상형은 순간순간 바뀐다"며 "전 남자친구는 흑인 래퍼 켄드릭 라마를 닮았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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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립제이가 자신의 전 남자 친구를 언급했다.

11월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댄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립제이는 최근 중매 관계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던 일화를 밝히며 "내가 2년 전에 여기서 전화가 왔을때 (중매가) 괜찮다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모니카는 "2년 전이면 너 남친 있을 때잖아"라고 폭로해 립제이를 당황시켰다. 이어 모니카가 "국가별로 사귀고 싶었니?"라고 묻자 이영자는 "한국 사람이 아니었나 봐"라고 추측했다. 실제로 립제이의 전 남자친구는 미국인이었다고.

또한 립제이는 이상형에 대해 "외모 이상형은 순간순간 바뀐다"며 "전 남자친구는 흑인 래퍼 켄드릭 라마를 닮았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당황한 출연진들이 머뭇거리자 송은이는 "죄송한데 저희가 누군지 잘 몰라서 리액션을 못한다"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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