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W 컬렉션 선보이는 쁘렝땅(PRENDANG), 온라인 스토어 오픈해

황현선 기자 2021. 11. 7.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랜드 론칭 이후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까지 범위를 넓혀 언택트 소비 시대에 맞춘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스토어 오픈과 함께 쁘렝땅의 뉴 컬렉션을 만나보자.

또한 트렌드 요소를 접목한 상품을 개발해 쁘렝땅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한층 더 젊은 쁘렝땅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론칭 이후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까지 범위를 넓혀 언택트 소비 시대에 맞춘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온라인스토어 오픈과 함께 쁘렝땅의 뉴 컬렉션을 만나보자.
 

사진 : 쁘렝땅(PRENDANG), 알파카와 캐시미어 혼방 소재 노르딕 패턴 터틀넥 니트 톱 가격미정
사진 : 쁘렝땅(PRENDANG), 화려한 원사가 포인트인 포근한 착용감의 니트 트위드 재킷 가격미정
사진 : 쁘렝땅(PRENDANG), 가죽 배색 트리밍이 캐주얼하고 멋스럽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핸드메이드 코트 가격미정, 은은한 광택의 롱 저지 원피스 93만8000원
사진 : 쁘렝땅(PRENDANG), 테일러드 칼라에 컬리 무스탕이 더해진 하프 재킷 178만원, 라운드넥 니트 톱 가격미정, 플리츠와 옆트임으로 드라마틱한 실루엣의 퀼로트 팬츠 53만8000원
사진 : 쁘렝땅(PRENDANG), 리버시블 착용 가능한 램스킨 무스탕 438만원, 언밸런스 햄 라인이 매력적인 홀가먼트 니트 톱 49만8000원, 머메이드 니트 스커트 49만8000원
사진 : 쁘렝땅(PRENDANG), 비스코스 소재로 트렌디한 자연 모티브 마블 프린팅 블라우스 63만8000원, 스커트 69만8000원
사진 : 쁘렝땅(PRENDANG), 유니크한 가죽 퀼팅 재킷 218만원, 캐시미어 혼방 소재 니트 점퍼 99만8000원

▶ The Time of the City

'The Time of the City'를 콘셉트 삼은 쁘렝땅의 2021년 F/W 시즌 캠페인은 서울의 빌딩숲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도시의 낮과 밤, 흐름에 따른 시간과 경험의 순간을 담아냈다.

이번 시즌 쁘렝땅은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편안한 착용감에 중점을 두면서 하이엔드 퀄리티의 소재와 자체 공정 시스템을 통한 기술력을 살려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옷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사진 : 쁘렝땅(PRENDANG), 2021년 F/W 시즌 캠페인

모던한 디자인의 겉옷과 페미닌한 감성의 원피스, 캐주얼한 무드의 제품들을 크로스 코디해 다양한 룩을 제안한다.

또한 트렌드 요소를 접목한 상품을 개발해 쁘렝땅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한층 더 젊은 쁘렝땅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했다.

황현선 기자기자 news@wedding21news.co.kr

Copyright © 웨딩21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